기가바이트 RTX4080 GAMING O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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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그래픽 카드를 구매했다. 20년 12월에 3080 구매했었으니 2년 넘게 사용했던 그래픽카드를 교체
별 이유는 없고 3080 사용중에 4K 모니터 구매 후 성능이 후달려서, 사실 자기만족이긴 하다, 옵션 조정하면 3080도 충분히 현역이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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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그냥 엄청나게 거대하다.
언제서부터 컴퓨터 부품들이 이상할 정도로 발열이 높아지고, 그 영향으로 거대한 쿨러를 달고 나오는데
점점 더 커지다 못해 이제 규격이란게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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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-ATX도 들어가는 사이즈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지만, 엄청난 사이즈로 인해 하드 베이 하나는 제거했다.
제거가 안되는 케이스였다면 장착이 불가능했겠지
최근 나오는 케이스들은 5.25 베이가 없으니 아마 이 케이스처럼 장착이 어렵진 않을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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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원은 잘 켜지고 다행히 초기불량은 없었다. 다시 분해하려면 혈압이 매우 많이 올랐을듯한 느낌적인 느낌? ㅋ

벤치마크만 참조해도 약 50% 정도 성능 향상이 있으니 잘 되겠지
전문적인 리뷰는 어차피 출시할때 온갖 리뷰 사이트에서 이미 다 해놨으니 내가 다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.

여튼 크다. 원래 사려고 했던 어로스 마스터는 이거보다 더 크던데 당연히 케이스에 안들어갔겠지

2슬롯 블로워팬 그래픽이 그리워진다